| 제목 : [ 첫 갑을 나서다 - 기분이 터질듯한 기분이야 ] | ||
| 등록일 : 2026-09-10 | ||
![]() 오늘의 선장의 컨디션은 어제보다 70% 정도 올라왔지요. 화장실도 세번밖에 안갔어요. 유난히 붉은 새벽노을 더욱 멋진 구름이 첫 갑출조를 반겨줍니다. 어서와~~~ 프사용 한장. 시작한지 두시간 만에 온통~~~ 이거 너무 좋아 창욱성. 띠용~~~~ 채 두시간 안되어서 금방금방 차오릅니다. 물시간 맞춰가며 점심을 10시 반에 챙겨드리고 잠깐 사진. 이미 세자리 고향 후배.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 초보분들이라 엄청 뜯길줄 알았는데, 나름 잘들 하여요 유일 꽃 심 서윤님. 촉수로 빨아들인 제대로 갑이 사냥. 요거이 홍사장님. 경로효천사상으로 세자리 맹그러 드리니라... ㅋㅎ 마무리전 몇 컷트 역시는 역시!! 창욱형님두 이만큼은 처음이시라능~~~~ 나눠준 갑이는 명절날 울 가족들이 오순도순~~~ 요건 다른 분꺼. 자~~~ 이제부터 먹물 드갑니다~~~~~ 선명하게 비벼댄 엉딩이 자국 ㅋㅎㅎㅎㅎㅎㅎ 이런거 너무 좋아!!!! 더더더더더더더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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