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은 그나마 선선한 바람.꽃길을 따라 걸으며 꽃게를 꺼냅니돠~2인 1조 : 뒤돌아서도 안 아쉬운 사람끼리만 ㅋㅋㅋㅋㅋ음소거 해제00:0000:22두어시간 즈음 지나11시 반 마치고, 쿨러에 다 못 담아 소쿠리에껀 봉다리에~꽃길만 걸어요~~ 제수씌~~~ ㅋㅋㅋㅋㅋ몇개 인진 몰라도, 식구들 잡숫고 이웃 나눔 할 정도 충분히 되어11시 반 끝내고 들어와 시원한 냉면으루 마무리 합니다.떨어지는거 많지만, 올리는 것도 많고,집에 돌아가면 훠얼씬 풍성한 식탁을 약속하는 꽃게.짧고 굵'게', 빠이팅 후 깔끔하'게'그 것도 곧 끝나네요~~~~===== 홍원항 캡틴제이티 예약안내 ======안녕하세요! 홍원항 캡틴제이티입니다. 예약후, 예약확인, 변경, 취소등은 반드시 유선문의 부탁드립니다.■ 예약문의 : 010-4203-6793■ 오시는길 : 출조점 : 충남 서천군 서면 도둔리 61-159■ 출 항 지 : 충남 서천군 홍원항(요포항)■ 캡틴제이티 실시간 예약 바로가기 : http
막바지 농어 외수질.어느때보다 하나하나 신경써서 했지요.처음보다 마지막(?)이 아름다워야 하니깐.꽃게 많이 나가리란 예상과 다르게 백조기배도참 많네요. 흐미~~~그 사이사이 뚫고 하나씩 올리는 돼지들~~~믓쪄 버립니다. ㅎ96.5 따오기 입니다요~~~희중형님은 드뎌 95 따오기.한 해 내내 민어할껄~~ 민어할껄~~ 하시다가농어까지 마스타....는 아니고, 미타끕 아니니깐요. ㅎ왼쪽, 오른쪽 고기가 많이 달라요.참돔. 감성돔. 어름돔 돔돔돔. 3종셋트가 7개나!!참돔. 감성돔두 6짜 오바. 5짜 오바급인데어름돔이 6짜를 훌쩍 넘어버리네요. 마치 9짜 농어처럼많지는 않더라도 한분 한분 막바지 농어 손맛 보실 수 있게증말 열심히 했는데도 기어이 못잡고 가신 분들이 계셨어요.정말 안타깝습니다...그 와중에도, 터져 나간게 7개.넘흐넘흐 안타까웠어요. 입항 후, 조황소식을 전하고 있는데도미친듯이 바람이 붑니다.바다는 아주 난리난리 쌩난리중...내일... 마무으리 농어 하는
작년에 워낙 지라....ㄹ 이 아니라 꽃게가 풍년이었어서올해는 어짤란가 싶었는데...새벽에 시작하자마자 호로록~~~~이후로도 꾸준히~~~~ 계소옥~~~~ 연달아~~~올라옵니다. ㅎㅎㅎ이녀석들 새벽부터 삐리리 하다가 쌍걸이로 올라오네 ㅎㅎㅎㅎ오전 8시인데 벌써 소쿠리에 채워지면서~~시장에서 사먹을만한 크기도 종종 올라오고~허이짜~~~ 어따대구 집게발을!!!소쿠리를 세개씩 씁니다. ㅋㅎ수율도 좋을라나 제법 단단해요중간중간 쿨러에 담아가며 잡습니다.알이 넘치도록 품은 녀석들 보내주고,간장게장하기도 아까운 넘들 버려주고,뜰채질에 1/3은 떨궜지만, 그래도 30~60개 까지 건져내구 가십니다.꽃게는 슨장도 디따 좋아하는데...싹다 싸가꾸 가십니다. ㅋㅎ~~~가끔하는 생활낚시중 꽃게 낚시는 그래두재미 나요.주말. 일욜은 전공인 농어루 달려보고,다음주, 태풍이 어찌 갈라나 두고 보고한번 더 일정 잡아 볼께요 ㅎㅎㅎ===== 홍원항 캡틴제이티 예약안내 ======안녕하세요! 홍원항 캡틴
어제 나쁘지 않은 즐거움을 이어가려구 했지요.주말이라 백조기 배들이 가득가득할 거란건예상 했지요.예상보다 많았구요.기대보다 즐겁지 않았어요 ㅋㅎ명기형님. 우현이.어초마다마다 고기를 내쫒아여. 크흐~~어초에는 깔다구들이 모여 살아요.희안하게두 감생이가 세개나 나왔어요.4짜. 5짜.글구 어름돔이 4개나 나왔써요.4짜. 5짜 6짜. 오늘 돔낚시 했어요.농어 9짜처럼 치구 다니는 폼 봐라~~~~~진짜 진짜 안나왔쒀요.지난 약사릿때 최악보다는 최악은 아녔는데, 최악스러웠써요.깔따구는 소쿠리에~~~ 광어는 5장이 나왔는데~~~이거 뭐지~~~ 태풍올라올라고 그란건가~~바람이 종일 쎄게 부네요태풍이 직접은 안닿겠지만, 바람이 으악스러워요.이제 제이티는 당분간 운항 안해요.육지에 올려 몸도 닦고, 오일도 바꾸고, 여기저기수리도 좀 하고요.아마 19일이나, 20일 즈음부터나 달릴꺼 같아요.아!!! 21일은 금욜인데 올해도 꽃게사냥 해볼꺼여요그리구 그 주 마지막이 올 해 농어
정말정말 뜨겁쥬.땡칠이가 따루 없습니다요 ㅎㅎㅎ이 뜨거운 날 그래두 뙇!!!냉장고에서 네개 끄내고 텅 터지고, 어초에서 8짜 후반부터 허이짜!!!드랙맛이 아주 그냥~~ ㅎㅎㅎㅎ오늘은 나쁘지 않게는 나왔어요.어초에서 깔따구 몇개 나온게 희안한데~ 잡은게 18개 인데, 터져간것도 열네개.드랙 소리 즐기다가 텅~ 뜰채갖구 달려가는 데 텅~어초에 쑤셔 박혀 텅~~ ㅎㅎㅎㅎㅎ나름 재미나긴 하더라구요. 이 맛에 어초타지~8짜가 3갠가~ 빵이 참 좋아요~뜨거운 날에 어창에서 다 끄내기도 전에 찰칵 했어요.끄내자 마자 시메했어요~날이 너무 너무 뜨겁습니다.일욜부터는 바람도 쎄게 올것같고(낚시의 주적은 바람이쥬)담주는 큰 사릿물.내일까지만 달리고, 제이티 가을 준비하러 육지에올려놓을 계획이어요.얼마 안남은 농어시즌.열씨미 즐겨 보아요~~ ^^===== 홍원항 캡틴제이티 예약안내 ======안녕하세요! 홍원항 캡틴제이티입니다. 예약후, 예약확인, 변경, 취소등은 반드시 유선문의
시작은 우리가 다녀야 할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어쩌라고' 라는 한마디가 '포기'를 만들 수 있지요.퇴약볕에 땀이 찔찔 나지만, 한뼘의 그늘이라도 더만들어야 쥬 ㅎㅎ테이블 따윈 한손으로 허이짜!!마지막 밤까지 승선자를 정리해야 하고,선박 마다 가야할 소중한 보급품 정리그렇게 휠앤캡틴데이의 새벽은 밝아 옵니다.전날부터 새벽까지, 슨장의 성화에 못이겨(?) 오신멋쟁이 우리 님들 ^^또다시 땡볕아래 분주히 준비합니다. 다시 체크, 또 확인스텝님들. 모두 한마음으로 준비준비. 세상엔 이런분들이 많은데 아직 만나질 못할 뿐인거 같아요.안전 쵝오. 건강 쵝오. (주)엔에스는 올 해도 고마운 선물과 함께이런 커피차까지 ~~ 와우~~~~그리고 한 분, 두 분 오시는 오늘의 주인공 11기 님들홍원해경분들은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최선의 안전을책임져 주시지요.우리의 어머님들은 이 더운날, 120인분의 식사를 또 해주셨습니다.그리고 경식 아우. 해준것도 없는데 해마다 신세를
새벽에 예보보다 부는 바람에 살짝 당황 했지만~첫 어초에서 부터 꾸준히 나와주는 농어.바람은 선선하게 우리를 감싸주고,텅텅 물어주는 농어와 함께 허이자!!!뒷자리서 참 잘 올리셨어요한갠가? 두갠가 바늘이 터짐이 있었지만정말 잘 하셨습니다.농어신으로 거듭난걸까요~~ 김 성수님 ㅎㅎㅎㅎ이리오너라~~~~저 뒤에 멸치 들고 계신분은 누굴까요 ㅎㅎㅎ뚱땡이 농어와 며루치 ㅎㅎㅎㅎㅎ8짜가 넘는 놈으로 또다시~~~여덟분 중 어느 한분 못 잡으신 분이 없었습니다.터진것도 근래 가장 적은 7~8개 정도.대부분 덩어리 어초에 박은게 쫌 아깝기도 했지만까이꺼 뭐~~ ㅎㅎㅎㅎㅎ낼모레 휠앤캡틴데이 준비도 그렇고, 많이도 잡아 어창에부비적 거리는 녀석들 죽을까 2시 마감 했습니다.뜨거움에 죽을까, 예쁘게 정리 못하고 얼릉 사진만 찍고싱싱할때 시메~~~깔따구 없이 7~8 덩어리들이라 어창이 금방 차네요.수온이 29도를 넘어서니 잡고기들이 안붙고 물면 농어네요오늘 잡어는 광어 3장. 장대 4개.그리고 마
오늘 역시 새벽엔 바람 씽씽. 물은 꼴랑,바다는 커피~~~ ㅎㅎㅎ뜨겁고 뜨겁고 뜨거운 하루였습니다.자칫 지루하기도 했지만~~~한 어초에서 6개가 동시 히트하면서좌. 우. 앞. 뒤 뛰어 댕기며 1뜰채 2농어도오랫만에 해보고~~~나름 즐거운 시간이 몇 번 있던 하루였습니다.이 사진은 아마 우연히 찍힌 사진인듯.명기 햄. 우연히 찍혔는데 제대루 폼 잡구계신듯 ㅎㅎㅎㅎ종일 바람에, 오후엔 심한 짝물이 흘러,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어요미타가 안나와서 안 찍은거 절대 아닙니다. ㅎㅎ여덟분. 나름 괜찮은 건가 싶긴 합니다.어초에 박히고, 바늘이 터져나가고, 뜰채에 감겨 도망가고~이렇게 저렇게 열개정도 달아나고 했어도감생이 없지만 전부 드랙맛을 보아서 다행였어요 ^^내일은 바람도 적고 물도 좋으니 비록 커피색 바다지만또 즐거운 날이 아닐까 합니다.다만, 3일 앞으로 다가온 휠앤캡틴데이에 정신을 쏟아야하기 때문에 조금 부족한 점 있어도 이쁘게 이해해주시길 바라옵나이다 ^^===== 홍
여덟분 예약 있다가 네분 취소. 그리고 또 한 분 예약.그러다 또 네 분 취소. 한 분 기다리고 기다리다슨장의 권유로 취소.그르다 세분 예약. 나가기 어렵것는디요~~ 라는 슨장의말을 펑펑 눈물로 꼬심. 그리고 또 한분 더 같이 ㅎㅎㅎ우여곡절 많은 오랫만의 출조.새벽 어둠속에 꼴랑이 왠 말. 바람은 또 왤케~~~하지만 나는 제이티~첫 어초에서 떠블히트. 하나 펑~신 진혁님. 요걸 시작으루 어초마다 하나하나,총 8농 했지유. 터진게 세개?? 네개?? ㅋㅋㅋㅋㅋ호우~~~ 98. 아유 아까워라~~~근데 빵이 어마어마~~ 울 황사장님. 오늘 몇개를 터트린겨~~ 아마 6개는 날려묵었쮸? ㅎㅎㅎ그름 어뗘~~~ 아깝게 명예의 전당엔 헌액되지 않았지만~~~인생 고기 걸으셨는디요 뭐 ㅎㅎㅎ귀염둥이 최 주현님.드랙을 짜악 짜악 치구 나가니깐 가지말라고 엠지루 스풀을 꽉!!! ㅍㅎㅎㅎㅎ잘가세요~~ 했쥬 뭐. 까이꺼 커봐야 8짠데.대신 5짜 감생이믄 더 좋쥬 뭐 ㅎㅎㅎㅎ그르다
흐린 예보와 달리 종일 땡볕이~ 아우~~~~어제보다 심한 짝물에 같은 어초를 한번, 두번, 세번 흘릴때 마다배가 다르게 흘러버려요. ㅋㅎ저 먼 여바닥 포인트까지 갔으나 역시 낱마리.다시 나와바리 어초 포인트.백조기 배들 오와~~ ㅎㅎㅎㅎ짝물에 어초대기가 겁나게 힘듭니다.하지만 나는 제이티!!!빡시게 줄을 잡습니다.어라?? 빗나가??? 이런 건방진~~~다시 한번 더 드갑니닼!!뜨아!!종일 바닥과 씨름 하신 홍 현관님!이번엔 자그만치 102센치. 14키로!!!!!사진이 이상하게 짝게 나왔쮸슨장도 이런 빵의 농어는 첨 본것 같아여명예의 전당에 헌액 됩니다. ㅎㅎㅎㅎ 물론 무승권!!!하지만, 전체적으론 안나왔어요. 네분이 하나씩은 들고 가셨지만,겁나게 다닌 과정에 비하믄 너무 허전하쥬~오늘은 물색도 그닥 좋지 않아요.짝물은 더 더 더 심해지고.내일 일욜 부터 15일 수욜까지는 탐사를 하며 관망하겠습니다.수온이 29도에 육박하며 민물이 제대로 섞이지 않으니어초 드가는것도 어렵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