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도 좋고, 물색도 좋고, 수온도 제법 오른 하루.이노무 설레발 안해야 하는데, 슨장 맘이 먼저설렜습니다. 자그만치 어젯밤부터~~바깥바다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어초든 여밭
정오즈음 불어오는 바람때문에 오늘은껌껌한 새벽, 안개까지 덮여진 한치앞을 못보는상태루 출발 했어요. 어후 안개비까지~~~역시나 항상 느끼는 거지만 왜~~ 뵈는것두 엄는디 뭐다
얼음을 녹이는 듯, 봄이 오는 듯.이런날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너무 오랫만에 보는 잔잔한 바다.그 틈을 파고들며 묵직한 한 방!이 두용 사장님. 거의 1년만에 뵌 듯한데실려억!
오늘도 새벽은 얼음이 살짝 할 정도로차가운 아침 입니다.역시 낚시는 물때인가 봐요.일주일만에 수온은 1도 정도 내려갔구요.약사릿물도 사릿물은 맞는가 봐요 ㅎ물이 잠깐 죽었을때, 어초에서 횟감 꺼내고,매운탕꺼리 몇개 나온다 전부예요오뎅탕은 느므느므 맛났네요.그것땜이 더 열심히 했는데도 오늘은 쨈 어려웠던 날~~~눈부신 햇살이 감싸준걸로 위안 합니다.(슨장만 ㅋㅎ)===== 홍원항 캡틴제이티 예약안내 ======안녕하세요! 홍원항 캡틴제이티입니다. 예약후, 예약확인, 변경, 취소등은 반드시 유선문의 부탁드립니다.■ 예약문의 :010-4203-6793■ 오시는길 :출조점 :충남 서천군 서면 도둔리 61-159■ 출 항 지
봄비처럼 조용히, 사부작 내리는 겨울 비.예보보다 조금 빨리 떨어지는 빗방울이 살짝불편도 했지만~전반적으로는 어제보다는 조금 덜 잡혔구요.반나절로 하면 나쁘지 않은 상황이예요.바람이 없어 어초타기에도 좋았고, 씨알은 뭐아쉬울게 없네요 ^^오늘도 선장 옆에분꺼만 살짝~쌍걸이도 몇개 있었구요.입항하니 바로 바람이 불어 댑니다. 추워요 ^^1월까지는 이렇게 반나절로 출조 합니다.다만 정해진 시간에 나가서 정해진 시간에 들어오는게아니라, 물때별 시간에 맞춰 나가고, 들어올계획이어요.짧은 시간이라도 가장 잡기 좋은 시간으로 확률을높입니다.그리고 가장 덜 춥게 즐길 수 있도록 해 갑니다~ ^^다음주는 며칠좀 쉬다가 목요일부
어제 늦게까지 풍랑과 강풍주의보에 시달렸었...다행히 시간이 갈수록 잔잔하고 포근하고, 참 좋은~어초마다 우럭은 참 많이도 들었네요.크기도 국거리용 부터, 횟감용까지 참 재미지게올라와요.어초에 걸리지만 않으면 우럭이 꼭 올라온다능~오랫만에 이 용진님.어초마다 꾸준히 올리셔서~ 20개를 훌쩍 넘겨끄냈어요. 씨알이 좋아 팔이 쫌 아팠다는 댓글이 ㅎㅎㅎ오늘 생일 오 영호님.올때마다 실력이 늘고, 오늘은 어복까지 겸비 했다능4짜 중반 우럭부터 쌍걸이; 반찬으로 광어하나까지.생일상 제대로 차리겠습니다. ^^소쿠리는 두개까지 쓰시구요.선장 옆에계신 분꺼만 찍었습니다.간만에 허리아프게 시메좀 했다능 ^^여섯분이 열심히 즐기
~ 라고 호기롭게 출발한 새벽은, 죙일 바람이 괴롭힙니다. 크흐~내만 어초위주로 다녔지만, 우럭이돌아오긴 했습니다.아직 넉넉히 물어주진 않지만, 그래도덩어리도 물어주고, 지루함도 같이 주고 ㅎㅎ;;놀라운건~~아직도 백조기가 돌아다니고, 장대가 무리지어살고 있다는 거. 장대가 열개도 넘게 올라왔어요.이렇든 저렇든~정말 오랫만에 우럭을 찾아 다니고, 가끔이라도보이는 우럭에 어쩌면 선장혼자 신나 즐겼네요문 애순 여사님. 포기않고 기어이 잡아내서 입항하게해줘서 고맙습니다. ㅎㅎㅎㅎ날씨가 좋은날엔, 제이티의 전설의 우럭냉장고.그 곳으로 가보렵니다.수온이 12~13도가 되면 우럭도 신나 할꺼고,쿨러도 박박 들어차겠지요
오랫만에 쭈꾸미를 할라니 영 어색하네요. ㅎ결과적으로는 누구나 쉽게 세자리 찍는건어렵지 않겠어요.물론, 내일까지만 일수도 있지요 ㅎㅎ아직 수온이나, 나오는거 보면 12월 중순까지는쭈꾸미 할만 할 듯 합니다.아쉬움 남은 분들은 담주 험한 바다 지나,마지막 조금물때를 노려보세요.오늘 뿌라둴이 거둬들인 쭈꾸미. 10키로가 넘었다지요.갑오징어 신발짝은 세개. 두켤래가 안돼...요건 김 병선님이 보내준 쭈꾸미 시세표.워낙이 커서 10키로쯤은 금방인디...삼십만원을 넘게 벌어갔네요~~~선비를 7만 8십만원으루 올려삘까봐 ㅍㅎㅎㅎㅎㅎ내일까지는 쭈꾸미. 일요일은 우럭으로 달립니다.그리고 다음주는 물좋은 약사리지만 날씨가 무척좋
잔잔한 바다.따뜻한 햇빛.참 좋은 바다.다만, 원하는 만큼은 안나오는 바다. ㅎ갑오징어가 다 빠졌는가 싶으면 뜸방뜸방 올라오고..어라?? 아직인가 싶으면 잠잠하고.오늘 점슴은 고기를 굽자 고기 ㅎㅎㅎㅎ박 창수님 일행분들이 준비해 준삼겹살 고기.고기갑오징어가 낱마리 입니다.쭈꾸미는 풍년입니다.사내 여섯이 6시까지 놀아봤습니다.역시 노을은 서해이죠 ㅎㅎㅎ2025년 갑오징어는 이대로 끝날듯 싶습니다.물론 제이티에게는 요. 다음주 약사릿물때 좋지만 월요일부터 쭈욱날씨가 나쁩니다. 추워지고요.다만, 쭈꾸미는 12월 초까지는 60에서 100개까지는할 수 있을 듯 합니다.예상일뿐이지만, 그렇게 보입니다. ㅎㅎ내일은 잔잔
[ 11월 8일 갑과 쭈 - 희망 ]~ 이라고 한다는건,어제보다는 쪼오~~~끔 나았다는 뜻입니다.사실 각 개인적으로 보면 많이 부족했지요그저 전반적으로 보았을때, 어제보다는 나아진걸느꼈습니다.물색은 좋구요. 내일부터는 물이 확 꺽어지는 날.드디어 마이나스 사리가 끝나는 때이지요.오늘도 조황의 90%는 오전조황.오후엔 거의 몰황수준이었습니다.당분간은 거의 같은 패턴이 진행될거예요.오전에 바짝 긴장해서 잡아 제끼고 오후엔느긋하게 즐기시면 좋을 겁니다.요건 뽀나쓰~~~ ㅎㅎㅎㅎ월요일은 또 하루 쉬어가요.기상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화요일(11일) 부터 이어지는 조금물때.말씀드린 대로, 갑오징어에 고집않고자주 감아올리는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