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적같은 하루. [휠앤캡틴데이 11기 ] | ||
| 등록일 : 2026-07-30 | ||
![]() 시작은 우리가 다녀야 할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쩌라고' 라는 한마디가 '포기'를 만들 수 있지요. 퇴약볕에 땀이 찔찔 나지만, 한뼘의 그늘이라도 더 만들어야 쥬 ㅎㅎ 테이블 따윈 한손으로 허이짜!! 마지막 밤까지 승선자를 정리해야 하고, 선박 마다 가야할 소중한 보급품 정리 그렇게 휠앤캡틴데이의 새벽은 밝아 옵니다. 전날부터 새벽까지, 슨장의 성화에 못이겨(?) 오신 멋쟁이 우리 님들 ^^ 또다시 땡볕아래 분주히 준비합니다. 다시 체크, 또 확인 스텝님들. 모두 한마음으로 준비준비. 세상엔 이런분들이 많은데 아직 만나질 못할 뿐인거 같아요. 안전 쵝오. 건강 쵝오. (주)엔에스는 올 해도 고마운 선물과 함께 이런 커피차까지 ~~ 와우~~~~ 그리고 한 분, 두 분 오시는 오늘의 주인공 11기 님들 홍원해경분들은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최선의 안전을 책임져 주시지요. 우리의 어머님들은 이 더운날, 120인분의 식사를 또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경식 아우. 해준것도 없는데 해마다 신세를 집니다. 아~~주~~ 나쁜 내 친구. 디마. 생년월일까지 똑 같아 우린 친구...라고 했는데 저는 존댓말. 나는 반말... 나만 나쁜놈이 되부렀어요 ㅎㅎㅎㅎ 그렇게 시작한 우리의 하루. 우리의 바다 저 맑은 하늘은 쪼오끔 우리를 힘들게...ㅎㅎㅎㅎ 하지만, 하늘보다 더 맑은 이 미소가 슨장과, 스텝들을 그만두게 하지 못합니다. 그냥 옆에만 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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